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ㅇㅇ 2017/10/16 [13:10]

    수정 삭제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 얀새 2017/10/16 [19:10]

    수정 삭제

  • ㅎㅇ 2018/02/06 [16:02]

    수정 삭제

    아이를 낳지 않을 권리가 보장 되었음 좋겠어요. 저출산 사회라는 말이 퍼지니 부모님부터 저에게 2명 이상 아이를 낳길 요구하시네요. 제 자궁이 출산 기능을 잃어버리기 전까지는ㅎ..가족조차 제 평생 아이를 낳으라는 요구를 끊질 않을 것 같아 난관 수술 찾아보고 있는데 아이를 낳은 적 없는'미혼' 여성은 아예 수술을 거부하며 '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네요ㅠㅜㅠㅜ비혼 비출산 여성도 '보호자 동의'없이 난관수술을 받을 수 있는 병원 알고계시면 제발 알려주세요ㅠㅜㅜㅠㅜㅠㅜ
비혼여성의 시골생활
농사도, 살림도, 집수리도 내 힘으로…
메인사진
.... / 달리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만만찮은 도시에서의 생태건축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만67세 호주 할머니와 달리기
메인사진
. ... / 최하란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여성들은 어디서든 존재감을 드러내야 합니다”
[뉴스레터] 한국은 ‘아동.청소년 성착취’에 왜 이리 무방비한가?
2018년 10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전국 페미니스트 농민 지도를 만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