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13 2017/11/05 [12:11]

    수정 삭제

    놓치면 아까운 영화네요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아리송해 2017/11/06 [18:11]

    수정 삭제

    이름도 아리송한 뗀뽀걸즈, 일단 한 번 봐야 감이 잡힐듯...
  • 도토리와다람쥐 2017/11/13 [08:11]

    수정 삭제

    기사보고 영화보고 또 기사 다시 읽으러 왔네요 ㅎㅎ 땐뽀걸즈 너무 좋아요 ㅎㅎ
  • 땐뽀화이팅 2017/11/13 [14:11]

    수정 삭제

    저도 이거 재미있게봤어요. 화이팅!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법은 다 지켜요”의 의미
반다의 질병 관통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기억하며
메인사진
. ... / 반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내가 셀프-디펜스 지도자가 된 이유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한 끼의 밥이 밥상에 오르기까지
메인사진
. ... / 김혜련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정말 작은 나라에서 살고 있었구나
메인사진
. ... / 헤이유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알바가 받을 수 있는 ‘존중’
일다 독자위원회 2017년 10월 모니터링 모
[뉴스레터] 땐뽀걸즈가 주는 메시지
[뉴스레터] 가슴을 찾으러 떠난 엠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