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팡팡 2017/11/13 [13:11]

    수정 삭제

    ㅠㅠ 읽어내려가기가 힘드네요 다음 세대의 세상은 다르길 기도해봅니다 한남도 변하기를 바라구요!
  • 주하 2017/11/13 [21:11]

    수정 삭제

    어떤 남자들에게 여성은 섹스를 위한 고깃덩어리 그 이상 이하도 아니더군요. 그리고 이 나라의 뭐가 잘못이었는지 모르지만, 지금 젊은 세대 남성들이 그런 경향이 강한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어찌됐건 실제 육체적 손실을 입는 건 여자죠.
  • 지나가던사람 2017/11/14 [01:11]

    수정 삭제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 아니에요 고기같은 거. 멋진 그림을 그리고 당신의 경험을 생생히 적어줄 수 있는 아주 중한 사람이죠.
  • 슬브다 2017/11/14 [06:11]

    수정 삭제

    슬프다 너무 슬프다 .....아픔을 공유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너무 안쓰럽고 미안하고.... 이제는 행복하시기를 바라요
  • 사랑해요, 2017/11/26 [19:11]

    수정 삭제

    사랑해요.
  • 누피 2018/07/31 [13:07]

    수정 삭제

    고마워요 작가님, 정말로.
비혼여성의 시골생활
너무 애쓰지도, 매이지도 않고 ‘한량’처럼…
메인사진
.... / 정상순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세상의 모든 아마추어 출점기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메인사진
. ... / 최하란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모델을 착취한 사진, 정말 예술 맞아요?
[뉴스레터] ‘인터섹스’로서 느끼는 내 존재의 무게
2018년 8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베를린에서 ‘트랜스 여성 난민’으로 산다는 것
[뉴스레터] ‘생각많은 둘째언니’ 장혜영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