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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페 2017/12/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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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GU 광고 보고 소름 돋았던 게 나만이 아니었구나... 기사 방갑습니다.. 이런 게 앞으로 더 심해질 거 같단 생각이 들었는데, 소비자들이 비판하면 좀 달라질 수도 있겠네요.
  • ㅇㅇ 2017/12/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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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감이에요
  • inowhere 2017/12/0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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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연 기자님. 위 기사에서 언급한 학술논문의 발표자입니다. 이 기사의 내용은 제일 첫 사례부터 모두 제가 발표했던 내용을 그대로 가져다 쓴 것입니다. 관련하여 메일 드렸으니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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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지분은 내가 가질게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운동이라는 목발이 필요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제대로 안 먹거나, 아무렇게나 먹거나
메인사진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기억하며
메인사진
. ... / 반다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정말 작은 나라에서 살고 있었구나
메인사진
. ... / 헤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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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랑 다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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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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