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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얀새 2017/12/0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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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천재성을 지닌 사람이어도 여성이라는 타이틀을 붙이면 역사속으로 사라져버리는 현실이 암담하네요
  • 독자 2017/12/0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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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앙 너무 슬프다... 예전에 이자벨 아자니 주연의 까미유 끌로델도 잊혀지지 않았어요. 줄리엣 비노쉬가 연기한 까미유 끌로델도 보고 싶네요. 하지만 너무 슬퍼요. 희생양이 된 여성... 까미유 끌로델은 여성혐오가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여성들을 얼마나 억압해왔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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