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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une 2017/12/0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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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하면 현장이 확실히 더 안전해질 것 같아요. 젠더폭력에 대해 영화계가 쉬쉬하지만 말고 할 수 있는 것을 모색해보면 되는 것이었는데... 멋진 글 감사합니다. 남아있어주세요!
  • 차별금지법 통과가 민주주의교육의 지름길 2017/12/0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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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째서 ‘잠재적 조력자’가 아니라 ‘잠재적 가해자’에 감정 이입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저도 늘 궁금(찜찜)하더군요.
    '평등한 문화를 만들기 위한 약속' 내용이 학생인권조례같기도하고 민주주의 공존 공공질서의 기초상식일뿐인데
    유난떤다고할까봐 눈치보며 이토록 어렵게 시작해나가야한다는게 서글프기도하지만 동시에 감개무량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온전한)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각 현장에서 이러한 실천을 시작하시는 분들께 분명히 도움이 될것입니다.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쥬리 2017/12/0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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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하는 곳이 있다는데 희망을 느낍니다..
  • 1 2017/12/08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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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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