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민팝 2017/12/06 [21:12]

    수정 삭제

    게으름.!
  • MRK 2017/12/06 [21:12]

    수정 삭제

    자기 자신에게 여유와 자유를 주세요!
  • 독자 2017/12/12 [12:12]

    수정 삭제

    맞아요 쉬는 게 불안한 사람들 많을 거에요 괜히 눈치 보이고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엄마와의 불행배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드라이버밖에 쓸 줄 모르는데 햇빛식품건조기를?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당갈”을 보니 운동하고 싶어지죠?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
[뉴스레터] 나는 여성성기훼손(FGM) 피해자다
[뉴스레터] 성접대와 ‘권력형 성폭력’은 별개가 아니다
[뉴스레터] 미투, 타임즈업 운동…‘여성노동’ 이슈로 이어져
<일다>에서 2018년 함께할 독자위원을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