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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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덩치 2017/12/0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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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공감합니다!
  • 아줌마 2017/12/0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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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박육아 독박가사에 이은 독박피임 독박도덕성 너무 멋진 말이네요
  • ㅠㅠ 2017/12/1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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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많이 드는 몸 ㅠㅠ 슬픕니다
  • 2017/12/1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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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피임이 얼마나 힘든데 알아서 하라는 식이잖아요 헬조선!
  • 날이 2017/12/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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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절절 공감이 되네요! 생리와 임신, 그리고 피임을 여성 개인의 일로 치부하는 남성사회에 분노가 치미네요. 면생리대 빨래 정말 힘들잖아요. 팔도 아프고 물도 많이 쓰게 되고. 하루 빨리 안전한 일회용 생리대가 많아지고, 손쉽게 피임과 임신중절할 수 있는 사회가 왔으면 좋겠어요.
  • 지도관장 2018/04/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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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공감!
  • 레디니모 2018/04/0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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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은 글이네요. 여성으로서 더 높은 성적 도덕 관념을 강요 받는 다는 것과 대부분의 경우 온전히 책임을 떠맡아야 하는 한국사회의 슬픔이 고스란히 담겨 있네요.
  • 몽실에덴 2018/04/1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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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알아보고 돌봐온 내 몸이라는 부분이 많이 와닿네요.
    사후피임약이나 임플라논, 생리대 등 사람들은 정말 여성의 자연스러운 몸의 기능에서 많은 돈을 벌고 싶어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얘기를 잘해주셔서 너무 좋네요. 생리통으로 허리, 배, 머리 등 아픈 곳이 많잖아요.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것 아니고 임신하고 싶어서 임신하는 것도 아닌데 참.. 아직 사회가 바뀌어야 할 부분이 많네요.
  • ㅇㅇㅇㅇ 2018/05/1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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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에 대해서는 공감. 피임에 대해서는 그닥.. 합의하 성관계라는 전제 하에 피임은 개인적으로 책임져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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