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안녕 2018/02/04 [11:02]

    수정 삭제

    최근 한국에서는 관광지로 베트남이 급부상하고 있지만 아직도 한국이 분단된 국가 정도로 해외에 인식되고 있는 것처럼 베트남 역시 여러 독립전쟁을 겪은 나라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옛 힘들었던 기억을 지우고 발전적인 인상을 남기고 싶어하는 점 그러면서도 과거 시대를 정리하고 기록하고 이를 반영해 현재를 세우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는 점에서 한국과 베트남은 닮은 점이 많은 듯해요.
비혼여성의 시골생활
너무 애쓰지도, 매이지도 않고 ‘한량’처럼…
메인사진
.... / 정상순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세상의 모든 아마추어 출점기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메인사진
. ... / 최하란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모델을 착취한 사진, 정말 예술 맞아요?
[뉴스레터] ‘인터섹스’로서 느끼는 내 존재의 무게
2018년 8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베를린에서 ‘트랜스 여성 난민’으로 산다는 것
[뉴스레터] ‘생각많은 둘째언니’ 장혜영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