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아쿠 2018/01/29 [20:01]

    수정 삭제

    장자연씨의 죽음.. 얼마나 가슴 아프고 안타깝고 분노했었는지요. 벌써 9년이란 시간이 흘렀군요. 진실이 밝혀져 고인의 서러운 넋을 기릴 수 있길 바랍니다..
  • 2018/01/30 [16:01]

    수정 삭제

    성범죄는 리스트가 돌아도 제대로 처벌 하는 경우를 못봤다 헬조선에서.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굿 럭!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셀프 디펜스, 모의연습이 중요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방사능,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측정하다
메인사진
. ... / 이민영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매매 시장처럼 산업이 된 ‘사이버성폭력’
[뉴스레터] 안희정 성폭력 재판에서 ‘진짜’ 주목해야 하는 것은?
2018년 7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해외입양인 여성들의 칼럼 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
[뉴스레터] 예멘 난민 혐오…당신의 머릿속 ‘난민’ 이미지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