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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쿠 2018/01/2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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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자연씨의 죽음.. 얼마나 가슴 아프고 안타깝고 분노했었는지요. 벌써 9년이란 시간이 흘렀군요. 진실이 밝혀져 고인의 서러운 넋을 기릴 수 있길 바랍니다..
  • 2018/01/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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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는 리스트가 돌아도 제대로 처벌 하는 경우를 못봤다 헬조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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