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2018/02/04 [00:02]

    수정 삭제

    평소 잠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는데 (7-8시간 자야 좀 잔 것 같아서) 큰 위로가 되는 기사입니다. ㅎㅎ
  • 이스크라 2018/02/05 [16:02]

    수정 삭제

    잠 좀 실컷 자는 게 소원인데, 현실은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직장 다닐 때는 적게는 서너 시간, 많아야 다섯 시간 잔 것 같아요. 전업 주부인 지금도 많이 자야 여섯 시간이네요. 죽으면 영원히 잘 텐데 하면서 잠을 미루고 있어요. 해야 할 일, 하고싶은 일이 왜 이리 많은지...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애들이 무슨 술맛을 아냐고?
반다의 질병 관통기
여성의 건강권 문제로 바라본 ‘성폭력’
메인사진
. ... / 반다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난세를 주파하는 ‘몸의 힘’
메인사진
.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잠이 부족한 사회
메인사진
. ... / 최하란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나를 닮은, 새로운 이력서 만들기
2018년 2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내 몸에는 흉터가 많다”
[뉴스레터] ‘인공지능과 젠더’에 관한 흥미로운 질문들
[뉴스레터] ‘우리 자신의 언어로!’ 목소리 내기 시작한 여성난민들
2018년 1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소식을 전합니다!
[뉴스레터] 실종된 ‘그녀들의 목소리’ 찾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