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꼴페 2018/03/29 [09:03]

    수정 삭제

    임신이 부끄러움이나 재난이 아닌 자랑스럽고 떳떳한 날이 오길.. 새생명을 죽이는 것을 권리로 인식하지 않고 방지하기위한 피임의 의무를 강조하는 날이 오길. 원치 않는 임신이 있을 땐 혼자서도 국가가 도와주어 책임을 질 수 있는 의식있는 성인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