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ㅁㄴㄹ 2018/03/20 [17:03]

    수정 삭제

    sfds
  • 몽몽 2018/03/20 [18:03]

    수정 삭제

    우리동생. 이름 진짜 좋다! ㅎㅎ
  • 센치키모 2018/03/27 [09:03]

    수정 삭제

    우와. 정말 좋은 기사에요. 일반인을 넘어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돌봄 문제는 잘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꼭 필요한 일이네요.
임소희의 요가툰
머나먼 별로부터의 통신
썸네일 이미지
. ... / 임소희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1년 후, 비전화제작자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썸네일 이미지
. ... / 이민영
일다 후원 캠페인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썸네일 이미지
. ... / 일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조건없이 월 30만원 지급” 탈가정 청소년에게 미친 영향 / 박주연
화보 모델, ‘신발로부터 생각하는 페미니즘’을 말하다 / 가시와라 토키코
내 몸은 오래 외로웠다 / 목우
한국군 ‘위안부’는 왜 아직도 숨겨진 역사인가! / 윤일희
‘자원을 다 가진 기득권층을 또 뽑으시려고요?’ / 박주연
깨야 할 것은 “차이가 아니라 침묵”이다 / 승희
1년 후, 비전화제작자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 이민영
머나먼 별로부터의 통신 / 임소희
한국의 여성 공학자가 독일 항공우주센터로 간 이유 / 하리타
나도 “선량한 차별주의자”인지 모른단 생각이 들어 / 윤일희
일다소식
[뉴스레터] 깨야 할 것은 “차이가 아니라 침묵”이다
2020년 첫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나도 “선량한 차별주의자”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뉴스레터] 집을 ‘빌려 쓰는’ 사람들의 사회를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