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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쉬 2018/04/1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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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연재 끝이군요 첫 컬럼이 너무 인상적이라 계속 읽게됐어요. 삶으ㅏ 한 자락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울랑나 2018/04/11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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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 2018/04/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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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솜사탕 같은 달콤함으로 ‘일상’의 중요성을 말하는 일상 '밖' 남자들의 ‘값싼 통찰’에서 나온 유행조차 의미있게 느낄 정도로 일상과 멀어져있는 나 자신을 바라보게 되는 군요.
  • 박경희 2018/04/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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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선생님 글 읽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는데 아쉬워요. 좋은글 읽을 수 있는 기회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김혜련 2018/04/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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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 경희 맞는지? 원성스님 책 선물했던....
  • 일혜 2018/04/1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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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으로 돌아와
    마당을 눈으로 쓸며
    평화롭게 늙어가는 일상
    여기를 떠나
    초월을 꿈꾸지 않는
    심심하고 묵직한 살아있는 언어들
    글 쓴 만큼 산게 아니라
    산 만큼 쓴 글이라
    가슴 먹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