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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4/1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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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 기사네요. 저도 물리를 좋아해서 자연대에 왔는데 이전부터 마초적인 분위기에 적응을 잘 못하다가 성소수자 인권 운동을 접하고 나서 인문,사회쪽으로 전과를 결심했었어요. 본문에 나온 것처럼 '세상을 바꾸고 싶단' 생각도 컸지만 뭣보다 거기는 확실이 더 퀴어 프렌들리할 것이란 기대감이 있었던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