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빈야 2018/05/03 [13:05]

    수정 삭제

    어휴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성별노동 감정노동 고만 요구했으면 좋겠어요
  • 카누 2018/05/15 [10:05]

    수정 삭제

    이 기사 시리즈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기사 보면서 우리가 정말 감정노동을 많이 요구하고, 또 하고 있다는 걸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 시디민아 2018/06/16 [11:06]

    수정 삭제

    저도 한 편으론 소위 정장입는 직업들에 비해 성별에 따른 역할 구분이 덜할까 싶너 알바로 콜센터 일한 적 있었는데.. ㅜㅜ 당시에는 몰랐는데 글을 읽으니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어요. 저희 교육 때도 남자분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다는 칭찬말이 어찌나 많던지... 마치 왕인데도 불구하고 소탈하게 설렁탕을 드시네요 이 느낌... 한 편으로 여성들이 많이 택하는 직업이라는 이유 만으로 임금 책정이 넘 낮다는 생각도 듭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굿 럭!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셀프 디펜스, 모의연습이 중요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방사능,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측정하다
메인사진
. ... / 이민영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매매 시장처럼 산업이 된 ‘사이버성폭력’
[뉴스레터] 안희정 성폭력 재판에서 ‘진짜’ 주목해야 하는 것은?
2018년 7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해외입양인 여성들의 칼럼 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
[뉴스레터] 예멘 난민 혐오…당신의 머릿속 ‘난민’ 이미지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