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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하늘 아래 2018/05/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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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충격적이고 마음이 아프네요..
  • 로우 2018/05/0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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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잘 읽었습니다. 여성할례철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 산길 2018/05/1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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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도 내 아이와 같은 나이의 딸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끔찍합니다. 여성의 수난, 고통의 역사는 왜이렇게 끔찍하고 잔인한지... 도대체 왜 이러한 지경을 만들어내고 있는것인지... 모든 인류는 어머니를 통해 나왔거늘...
  • ㅇㅇ 2018/05/1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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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를 바꾼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특히 지배적 종교, 낮은 교육수준(높은 문맹률), 배타적인 사회분위기, 높은 빈부격차가 있는 경우 더욱 그러하다. 우리 사회만 해도 포경수술에 꽂혀서 현재까지도 인식을 바꾸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던가? 생긴지 70년도 안 되는 문화인데 말이다. 누군가를 구조하는 일은 그 자체로는 어렵지만 사회를 바꾸는 일에 비해서는 매우 쉬운 일이다. 사회를 바꾸는 방법은 계몽과 선민적 자기상(우리는 너희보다 우월해)이 아니다. 교육수준을 높이고 계몽과 관계없이 그저 재미있는, 대중문화와 매체를 보급하고 시간을 오래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 문화의 변화보다 여성할례만 없애고 싶으면 돈을 주던가. 돈이 최고다. 20세까지 성기손상 안하면 오백달러! 이러면 쓸데없이 활동비용 안 들이고 한 세대 내에 여성할례를 완전히 없앨 수 있다.
  • ㅇㅇ 2018/05/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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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번역자에게. 번역한 글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번역자 노트가 구리다. 보지가 향기나니 어쩌니.. 웃기고 있네. 자연 그대로의 인류는 원래 체취가 쩌는 족속이다. 인간은 다른 동물에 비해 피부 분비물이 많은 편이고 원시사회에서 활동량은 높아야 하며 물은 매우 귀한 것이었다. 근데 우리 중 대부분은 매일 샤워정도는 하잖나? 남녀 관계 없이 말이다. 여기에서 그저 병 안걸릴라고 샤워하는 사람 있나? 아니지, 나도 불쾌하고 상대방도 불쾌하니까 그게 싫어서지. 그걸 뭐 개인의 고유성이 어쩌고.. 샅내로 공인인증이라도 받을텐가? 독일에 사신다고 하니 그 동네 데오드란트 사용에 대해서는 익히 아실테고.. 그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 어떤 보지도 자지도 그 냄새로 찬가를 부르지 않는다. 현대 사회에서 지방산이 변질된 냄새는 불쾌한 것이고 서로를 위해 숨길 수 있으면 숨기는 게 좋은 거다. 그래도 지방흡입이나 냄새에 대한 코르셋을 벗고 싶으면 내몽골을 추천한다. 거기는 그런 게 없거든..
  • 경이 2018/05/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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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끔찍한 일을 겪는 사람들이 소수일 거라고 생각했던 나 자신에 대해 미안해지네요. 게다가 딸 할례를 심지어 가정에서 돈을 모아서 돈 주고 한다니 더 충격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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