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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5/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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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여성주의가 대중적 영역에서 해결책에 대해 잘 다루지 않는다는 것에 공감. 어떻게 해야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에 대해 학술적, 행정적으로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접근방식이 필요하다. 불합리함에 분노하고 연대하고 감정의 해방과 카타르시스에 도취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으나 단지 그것만으로 무엇을 이루고 바꾸겠다는 말이냐.
  • merely 2018/05/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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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번 기사랑 같이 읽어보았어요. 재밌어요. 근데 여성의 성기관이나 주체적인 성에 대해 벌써 이만큼 앞서있는데 헬조선이랑 비교돼서 좀 우울합니다.
  • 해피 2018/05/1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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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사정해본 적이 있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근데 정보가 없더라구요 정확한 건 없구.. 여성 사정에 대해 더 많이 알려져서 좀 정확한 정보가 돌아다니면 좋겠어요 반가운 기사네요..
  • 두근두근 2018/05/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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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재밌어요.
  • 독자 2018/05/1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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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체성과 구분짓기에 대한 대화가 감동적으로 다기왔다.
  • 지화자 2018/05/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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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방 또 좋은 이야기를 얻어 들었네요 아까도 좋은 지혜를 얻은것같은데, 이번에도 그러네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또 제 생각도 나눠볼께요 '성긍정주의'라는 말이, 조금 의아했어요 '성긍정주의'라는 말은, 어쩌면 '성부정주의'라는말이 당연히 존재할것같은, 그리해도 되고, 안해도되는것이라는 문맥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동성애자를 긍정하고 부정할것이 아닌것처럼, 성도 그럴것이 아닌것인것같고 그저 부정적인 시각을 바로 잡거나, 진정한 앎으로 향해가는 일인것같고, 명칭에 그런것을 넣으면, 좋은것을 나눠가는데 있어서, 더 수월하게, 알뜰하게 전해지지 않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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