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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5/1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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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왜 또 중년 여성 프레임으로 가냐. 그냥 수요 공급 문제다. 비교적 비숙련 노동에 속하고 수요에 비해 하겠다는 사람이 워낙 많으니 쥐어 짜는거지. 최저임금에 미달되는 경비원 급여와 유사한 형국. 보건복지부 수가가 형편없는거야 의료에서도 계속 지적되는 문제지만 그런다고 걔네가 팡팡 올려주던가? 정말 사회서비스 사업자들이 부도날 정도로 힘들다면 이번에 재활용업자들이 한 것처럼 지역 기관끼리 연합해서 바우처서비스 파업을 해 보는 게 어떠냐? 시청앞에서 아무리 소리질러봤자 국민이 그렇게까지 공감할만한 문제도 아니니.. 분신자살 정도로 강한 거 아니면 별로 효용성도 없다. 에너지 낭비 그만하고 미리 프레임 잘 짜고 인터뷰어 미리 뽑고 언론에 기름칠 좀 한 다음에 연합파업 준비나 해봐라. 솔찌 적자난다는 거 뻥인줄 다 안다. 주휴수당? 퇴직금?ㅋㅋ 가정방문형 서비스 중에 이런거 주는 데 하나 못봤다. 가끔 4대보험은 할 때도 있더만.. 나는 저기 포함 안 되는 바우처사업잔데 이쪽도 워낙 단결이 안 돼서 글렀다. 내후년까지 안 오르면 그냥 일반사업만 할라구
  • lollipops 2018/05/1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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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서비스 노동자들이 처우가 안 좋으면 서비스 이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참 불편합니다. 애쓰시는데 정부가 생색내기 케어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후니 2018/05/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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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노동이 높은 값이 매겨지는 사회는 정말 살기 좋은 곳이 되겠구나 싶어요.. 그게 복지국가겠죠. 아픔과 노후를 염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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