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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프 2018/06/0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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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지 않는 노동자
    전시 제목부터 강렬하네요. 보고 싶은 전시!
  • 경희 2018/06/0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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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튼 대단하다
    나는 자본주의 예술가라 돈 되는 것만 하는데.. 딱히 자괴감이 드는 건 아니고 나는 내 손으로 먹고 사는 게 좋다. 그래도 선택할 수 있다면 밥은 그냥 급식처럼 나오고 내 손으로는 아무거나 표현하고 싶은 것만 했으면 좋겠다. 그런 세상은 없겠지, 그리고 그렇게 되면 나는 더 이상 표현하지 않을 것 같다. 마감이 없으면 뭘 하질 않어요.
  • yingyan 2018/06/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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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러니한 점은 오프닝 리셉션에서도 어시스턴트부터 케이터링까지 여성 히든 워커분들이 도처에 있었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