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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6/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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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캐릭터는 아무렇게나 다뤄도 별 논란이 없다. 자유롭게 쓰기 편하다. 편집부 남자애들은 아무렇게나 다뤄도 별 논란이 없다. 자유롭게 쓰기 편하다.
  • ㅇㅇ 2018/06/2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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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생각없이 쓴 글이 기사랍시고 나도는것도 웃기네
  • 얀새 2018/06/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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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읽었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볼수있게 하는 글이네요
  • 차별금지법 통과! 2018/07/0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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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이러한 기사들이 지속적인 기획연재로 많아져서 "부재하는 통계자료"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이명박근혜 정권 지나 되려 2017년에 여성혐오로 대동단결된듯한 '충무로' 남초문제도 국가정책으로써 반드시 해결되어 다양성이 보장되어야겠습니다.

    1997년 즈음 '초록물고기(1997)' '넘버3(1997)' 때문에(?) 느와르장르 빙자한 조폭영화가 늘어날까 우려된다며 시사토론프로에서 다루기까지했는데(당시엔 '꼰대'들의 토론이라고도 생각했습니다만),
    지금은 '충무로영화판'이 아예 여성혐오 조폭영화가 기본이 된듯한데 이에대한 시사토론이 한번도 없으니.. 나라꼴이 비현실적이기까지합니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어야 타자차별(여성/성소수자/장애인/이주민/며느리/사병 등)을 유일한 낙으로 보상으로 삼아온 열폭심보 갑시늉유형 한국인들이 진솔한 대화로 합의해나갈수있는, 민주주의 방향으로 전환될수있는 계기마련이 될듯합니다.
  • 2020/07/0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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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계 성평등을 한눈에 파악하기 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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