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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18/06/2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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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 위안이 되었어요...
  • 킁.. 2018/06/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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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내내 읽으면서 느낀건데, 자가당착,, 자기합리화로 그 지점까지 온듯한 느낌이 강하게 보이네요..
  • 킁킁.. 2018/06/2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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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댓글에 첫번째분 글 읽으면서 느낀건데,,남의 삶 지적하며 혐오는 하고싶고,, 포비아로 불리기는 싫어서 그 지점까지 온듯한 느낌이 강하게 보이네요..
  • 플어 2018/06/2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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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온한 당신 볼 기회가 있음 좋겠다. 놓친게 넘 아쉬워.. 글 잘 읽었습니다~
  • own 2018/06/2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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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처럼 보여, 이런 말이 걱정해주는 게 되고 욕처럼 되고. 코르셋이 많을수록 살기 참 힘든 거 같아요. ..처럼 보이든 말든 그런 거 안따지면 안되나 싶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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