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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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상 2018/06/2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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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그림 너무 마음에 드네요. 작가님 응원해요!
  • 들레 2018/06/2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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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좋아요' 누르기가 없어요 ㅎㅎ.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마지막 네 작품 기대할게요~!!
  • flour 2018/06/2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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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 도화지 앞에 앉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 유리애 2018/07/0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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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님// 앞으로 남은 4편의 연재가 끝이 아니라 저 같은 독자들을 만나는 시작이라고 믿어요. 글과 그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걸음마 떼셨으니, 온갖 우주를 경험하며 힘차게 전진하시길!
  • 2018/07/0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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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솔직한 글과 그림 보여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지 몰라요. 어쩌면 정말 사소하고 남들이 보면 쪼잔하다고 생각할까봐 삼키고 마는 나의 생각을 보는 것도 같았어요. 그래서 그동안 공감을 통해 위안을 많이 받았어요. 앞으로 못 본다고 생각하니 아쉽고 벌써부터 갈증이 나네요... 만약에 책을 내시면 일단 소장하고 다음 작품을 기다릴게요! 어디가 됐든 쭉 글과 그림 그려주세요~
  • 살구 2018/07/0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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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챙겨읽는 작가님 글이었어요 네 번밖에 안남았다니 아쉬워요 이번글도 너무 좋아서 또 읽어볼거예요 가슴에 새길수 있게,
  • 2018/07/2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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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글 읽고 좋아서 역주행?중인데 곧 연재가 끝난다니 아쉽네요 나 그대로 괜찮아~ 라는 용기를 주는 글이라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어요
  • 지화자 2018/08/1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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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쪄요! 손글씨 일기가, 노인들을 위한 큰글자 책처럼 보기가 쉬워 반갑게 다가와요 지멋대로라시며, 지멋대로가 아닌듯도, 또 그 자체로 지멋대로 인듯도 싶은 상냥함이 따뜻하고 인상적이고 고마운 마음이 들어요 그리고 생각해봅니다 지멋대로 시니까, 지멋대로 연재가 끝나도 상관없이, 더하고 싶으시면 더하시면 좋겠다하고, 지멋대로 생각이 드네요ㅎ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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