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say 2018/07/04 [21:07]

    수정 삭제

    뒤에서 누가 쫓아오는 것 같으면 돌아보기가 무섭기 때문에 직감을 무시해버리는 쪽을 택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정말 무력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위험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공포감을 느낀다는 것도 짜증나고.. 진짜 위험한 상황이면 먹잇감처럼 느껴지고.. 어차피 확인할 거면 종종걸음하거나 곁눈질하지 말고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확인을 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ㅇㅇ 2018/07/11 [13:07]

    수정 삭제

    참 좋은 글. 자기방어는 반격과 다르다. 위험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다양하다.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불행의 재생산
반다의 질병 관통기
‘아픈 몸들의 경험’이 소통되는 사회로!
메인사진
. ... / 반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그날 당신은 용감하게 자신을 지켰습니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건축, 시작합니다!
메인사진
. ... / 이민영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당신은 혼자가 아니야…일본에선 ‘위투’(#WeToo) 운동
2018년 6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종전 선언의 시대, 북한여성과 어떻게 만날까
일다의 신간 <이미지 페미니즘> 출간 소식입니다!
[뉴스레터] 노메이크업, 찌찌해방…‘#탈코르셋’ 침묵을 깬 여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