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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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 2018/07/0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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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 릴리스 2018/07/0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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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배웠습니다. 고마워요!
  • Ti 2018/07/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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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걸 차분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내 몸을 좀 더 인정하는데 큰 도움이 됐던 글이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독자 2018/07/1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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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 많이 받았어요!
  • soyoung 2018/07/1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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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한잔, 꽃 한송이 올려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동안 감사했어요.
  • ㅇㅇ 2018/07/1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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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아프기 전에는 평생 안 아플 것처럼 산다. 내가 지금 아파서, 아니면 어떤 사고를 당해서 노동능력을 상실하면 어떻게 될까. 참 두렵고도 두렵다.
  • 꼬마 2018/07/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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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고마워요. 작가님, 공감의 언어를 많이 얻었거든요
  • 겨울 2018/12/1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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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이 뻥 뚫리는 기사네요... 오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