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1212 2018/07/24 [06:07]

    수정 삭제

    지들이 지들 나라 개판으로 만들어 놓고. 우리에게 요구하네 기가찬다. 니네 남자 무슬림들이 종교때문에 싸워서 그렇자나 그런 상황에서도 지들 종교 포기 안하고 대대로 물려줘서 타국또한 종교때문에 전쟁나게 만들려고 하네. 저런 뻔뻔한 몰염치한 무슬림들은 사람이 아니라고 법으로 규정해야한다.
  • 피쉬 2018/07/24 [09:07]

    수정 삭제

    하리타님 연재들 다 읽고 있는데, 이번 기사 번역자 노트 보면서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성 난민들 목소리를 듣는 것만도 기회라고 생각했는데 거기에 너무 충실하다고 해야 할까요, 깊이가 느껴지는 번역자의 글까지 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 웃겨 2018/07/24 [10:07]

    수정 삭제

    지들 나라에서 찾고.. 지들나라에서 지들 정치인..지들 종교인, 지들 부족장, 지들 아버지한테 물어야지..상전이여..정복자여..
  • hats 2018/07/24 [10:07]

    수정 삭제

    번역서도 있네요! 조금씩 배워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구화시대임을 실감해요.
  • 2018/07/24 [15:07]

    수정 삭제

    X충들이 여혐에서 이슬람혐오 쪽으로 넘어가는 현상을 분석해보면 좋겠다. 이슬람혐오하면서 여성인권을 근거로 쓰는 거 자체가 여혐이다. 혐오도 곱하기가 되는 것. 어느 쪽이 덜하고 더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왜 어떤 소수자가 대상이 되는지 생각해봤음 한다.
  • ㅇㅇ 2018/07/27 [12:07]

    수정 삭제

    다른 나라에 9년동안이나 있었는데 11살 아이에게 의지한다는 꼴이란. 원 글쓴이를 비롯하여 대체 독일어도 제대로 안 배우고 뭘 하면서 산 건지 알 수가 없다. 내가 독일인이라면 분명 화났을거다. 아니 주거와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대체 누구의 덕이라고 생각하는건지.. 굶주리는 가족에게 밥 줬는데 알라께 감사한다, 그러나 맛이 없다. 당신이 먹는 것을 우리 아이에게도 달라. 이거랑 뭐가 다른가.
  • ㅇㅇ 2018/08/27 [00:08]

    수정 삭제

    그들이 자유와 권리를 말하는 방식에 반감이 듭니다. 기본적 인권을 부정하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단지 2천 2백미터짜리 빌라와 프랑스 여행을 얘기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한 국가가 난민에게 어디까지 보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평균적 독일인들이 사는 삶을 당연히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 ㅇㅇ 2018/08/27 [00:08]

    수정 삭제

    또 기사와는 큰 관련이 없지만, 어떤 무슬림들이 서구권 국가들에 갖는 피해의식에 공감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착취에 대한 비판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슬람 내부의 문제-여성억압이나 근본주의자들의 테러-에 대한 비판에 직면했을 때 서구의 편견이나 착취를 이야기하는 건 이해가 안 됩니다. '미국이 이라크를 폭격할 때는 가슴아파하면서 테러리스트가 서유럽 시민 몇 명을 죽인 건 가슴아파한다'는 대응이 정말 적절하고 올바른 것인가요? 이슬람의 여성 억압을 이야기할 때 '가톨릭의 남성우월주의'를 이야기하는 것이 타당한가요? 중요한 문제는 건드리지 못하는 것 아닌가요? 편견을 타파하는 것 만큼이나 이슬람 문화 내에서의 비판도 필요할 것 같은데, 저는 위와 같은 반응을 많이 접했습니다. 물론 간접적인 접촉이고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무슬림도 많겠죠.. 한국에 사는 사람으로서 더 우려되는 것은 이와 같은 논리를 언론 매체 등에서도 자주 접한다는 것입니다. 미래에 한국 내 무슬림 인구가 늘어났을 때, 이슬람 문화가 가진 모순에 대한 비판이나 자정이 얼마나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요가툰
메인사진
요가 크로키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