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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문 2018/08/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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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아직도 해외로 아이를 입양 보내나요? 저도 한국 정부에 묻고 싶은 질문입니다. 당사자가 묻는 것을 보니 가슴이 더 아픕니다. 왜 한국은 애들이 없어서 문제라면서 애들을 못 키우고 해외로 보냅니까? 이게 비상식적이고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는 걸 한국만 모르는 것 같습니다.
  • 선문 2018/08/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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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로 입양된 아이들이 이제 자라서 한국인들에게 말해주고 있는 연재 잘 읽겠습니다.
  • 2018/08/0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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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러기 시를 몇번이나 읽어봤어요 너무 좋네요 작가님 글이랑 너무 잘 들어맞아서 가슴속을 기러기들이 날고 있습니다.
  • Hosu 2018/08/2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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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씨의 한국이주 생활에 대한 기록 그리고 내면의 움직임 잘 읽어보있습니다. 그리고 번역자 분의 세심하고 꼼꼼한 작업도 감사합니다. 한층 더 한국의 정서와 맞붙어 읽혀집니다 한국의 해외입양은 6.25 이후 역사적인 맥락에서 차별화된 인구정책이자 혼혈, 빈곤, 장애아동에 대한 조직적 차별입니다. 입양은 여성의 재 생산권에 대해서도 깊은 고민을 던지게 합니다. 이십여만명의 입양인과 그들의 친생부모에게 해외입양은 상처이자 극복되지 않은 상실입니다.
  • ^^ 2018/10/1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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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를 읽으며 코끝이 찡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