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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째 2018/09/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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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방해하는 거 거의 미친 수준 아닙니까? 왜 저러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행복하게” 라는 말에 힘 받아서... 응원할개요!
  • 정의 2018/09/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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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글로 보니 더더욱 참담하고 서러우면서도 우리 퀴어들 정말 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용기잃지 말아요 우리...
  • 퀴어 2018/09/1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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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만든 여성성기쿠키 남성성기과자 등의 사진이 아직도 있다. 그것이 온당하냐? 정당하냐? 누가 너희에게 고운 시선을 보내겠느냐? 음란한 퀴어
  • ㅇㅇ 2018/09/1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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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어가 음란하다고? ㅎㅎ 이성애자 한남들 성매수나 하지 마쇼! 몰카 찍고 보고.. 교회신도들 성추행 좀 하지 말고!
  • 아이스 2018/09/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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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은 빛과 같아서 결국은 혐오를 이길 겁니다!
  • 듀엣 2018/09/15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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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게!!!
  • 내가 여자 보듯 남자가 나 보는건 싫여? 2018/09/19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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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감사합니다. 한국은 어디로 가고있는걸까요.. 이젠 뭐 나라꼴 쪽팔리는거따위는 '잃'어버린지 오래인듯합니다..
    MB정권때 도착된 사이비적 명분에 낚여 거리로 나오기 시작한, 한국에서도 가장 걍 사전적 의미로 "퀴어"한 이들이라 정권이 바뀌어도 '엽기적으로 촌스러운' 갑시늉 시위시늉 소일거리를 자존감있는 다른무엇으로 바꾸지못하는걸까요?
    단지 그런게 아니라면... 가장 나쁜 심보의 수렁에 빠진 이들을 신(들)이시여 용서하소서...

    -----------------------------------------------------------
    (인권운동의 의미가 아닌, 걍 사전적 의미로 쓴?) 닉네임 "퀴어"님,

    "남자(내)가 여자(타자/대상)에게 삽입하는게 남자(나)의 당연한 권리인 동시에, (다른)남자가 남자(나)에게 삽입할 위험은 일체 금기시하고싶은 심보를 사이비종교화하고있을뿐인 속사정" 익히 잘 알고있소.

    온갖 폭력적(가부장) 병리적(여성을 성노예화)인 사회구조적문제는 늘 방치해두고, 남자끼리 손만잡고 있어도 변태라고 꽥꽥거리는 심보, 자가치료 자가발전 불가능한것도 알고있다오.

    남성의 남성동성애자 혐오는, 스스로에 대한 정상적인 자존감이 없어서 생기는 (이거야말로 실존하는) 남성혐오 즉 자기혐오라오. 그로인해 다양한 사람들과 공존하지못하는 나약하고 유아적인 심보는 치료해야할 병이라오.

    닉네임 "퀴어"님이 여성이라면, 성장기의 내면화된 성차별을 극복하여 (최소한 생물학적으로는 원컨 원하지않건)여성이 남성보다 우월한 생명의 주체-본체임을 자각하고, 세상의 모든 아이(어른)들은 다양한 성 정체성 중 하나이며 자연스러운 축복임을 (보조적 주변적 성별이 아닌)주체로서 인식하기바랍니다.

    그래서 차별금지법 통과가 정말 중요하오. 그래야 걍 사전적 의미로 "퀴어"한 님같은 사람들도 정상적인 자존감을 민주주의를 배워나갈 가능성이 시작되기때문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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