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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 2018/09/1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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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이런 일이 한두 명에 국한된 일이 아닐 거 같은 예감이 들면서 너무 무섭다.
  • ㅇㅇ 2018/09/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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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의 뮤즈~ 이런 말도 참 싫었는데.. 이유가 명확해진 거 가틈
  • 나쾌흠 2018/09/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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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러무글 시키들.
  • rima 2018/09/1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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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가 예술을 뒤흔들어 놓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했음 좋겠어요
  • 한국은 어디로 가고있는지... 2018/09/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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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감사합니다. 먹먹해집니다.

    당시 "안티 아라키 전"이 없었다면, "남성=(성)폭력적지배자 여성=피지배대상"이라는 이분법적 이미지에 조금도 의문을 갖지 않는 한국주류"개저씨"문화에 조금이나마 균열을 내지도 못했을겁니다.
    병리적남성들의 병리적망상에 흠집을 낸 '댓가'를 그 이후로 예상보다 더 꽤 오랫동안 치르고들 계시네요.
    진정한 영웅이란 위의 세 분 같은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MB정권이후 일본의 병리적 남성문화에 다시금 종속된듯한, 민주주의적 상식과는 요원해진듯한 한국의 일상이 절망적일때도 많지만, 그러나 ('자칭 진보남(?)'의 허상을 모두 인정한) 이제 진정한 새로운 시작인듯합니다.
  • 정민 2018/09/1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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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읽었고 세 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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