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퍼실 2018/09/18 [23:09]

    수정 삭제

    신세계다!! 몰랐던 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 공감 2018/09/19 [03:09]

    수정 삭제

    기사 감사합니다.
    정말이지 한국은 여자사람들의 일탈(?)은 일체 허용이 안된다는... (한국의 성평등지수가 지구촌에서 10위라는 가짜뉴스는 지구가 네모나서 그 끝에가면 떨어져죽는다는 가짜뉴스와 흡사한 느낌...)
    10월 9일 공연때는 보다 성숙된 관객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자리가 되길요~
    관객들이 마음의 여행을 떠나며 간접체험해보는 자리가 되길요~
  • orange 2018/09/19 [11:09]

    수정 삭제

    한 번 남자의 드랙킹 쇼를 본 적이 있어요. 이 기사보면서 그때 기억이 납니다. 지금 같으면 환호하면서 분위기를 돋구었을 텐데 그땐 뭐가 뭔지 몰라서(관람 뽀인트를 몰랐음) 박수만 쳤던 기억이 있네요. 멋진 글 잘 봤습니다. 개인의 다양한 표현에 대한 이해와 즐거움이 교류되는 문화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리리 2018/09/22 [15:09]

    수정 삭제

    '퀸'이라는 성별라벨링이 싫어서 드랙을 부정적으로 봤었는데, 이 기사를 통해 성별라벨링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되어 드랙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 hdpec 2018/10/06 [11:10]

    수정 삭제

    여성 피해자 정체성 닦지 붙이기의 퇴행을 정희진은 『페미니즘의 도전』에서 반복한다. 정희진은 사랑과 섹스라는 몸으로 치환된 여성을 피해자로 남성에게는 가해자라는 낙인 구도로 일관한다. 여성은 능동적 정신이 제거된 수동적 몸 정체성으로 규정되고 남성은 여성의 몸을 유린하는 이성이 마비된 섹스에 굶주린 색마 정체성으로 폄훼된다.
  • ㅇㅇ 2018/11/13 [15:11]

    수정 삭제

    사진의 저작권과 출처 좀 명시해주세요 포토그래퍼가 씁쓸해합니다
임소희의 요가툰
엄마의 요가
썸네일 이미지
, ... / 임소희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발달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노력
썸네일 이미지
. ... / 최하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플러그를 뽑을 때 변해야 하는 것들
썸네일 이미지
. ... / 이민영
일다 후원 캠페인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썸네일 이미지
. ... / 일다
“탈의 시위는 우리가 마지막이길 바랐는데…” / 나랑
미국 달러가 지배한 이태원, 그곳을 살아낸 여성들 / 박주연
엄마의 요가 / 임소희
피해자, 활동가, 연구자 입 모아 ‘문희상 안 폐기하라’ / 박주연
‘발달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노력 / 최하란
“잊지마, 내 목소리” / 박주연
한국에선 이룰 수 없었던 ‘의사’의 꿈을 현실로 / 하리타
젠더 주류화에서 혼인 평등으로…대만 ‘동성결혼법’ / 후쿠나가 겐야
‘평생의 고통’도 ‘완전한 치유’도 없다 / 나랑
디지털 성범죄 해결을 위해 “각국이 새 형법 만들고 있다” / 박주연
일다소식
[뉴스테러] 동일방직 노동자들과 톨게이트 요금수납원들의 만남
[뉴스레터] 디지털 성범죄 해결을 위해 “각국이 새 형법 만들고 있다”
[뉴스레터] 이 여성들이 미술계를 향해 던지는 질문
[뉴스레터] 페미니스트 ACTion! 페미당과 보스턴피플 이야기
[뉴스레터] 혼인·혈연 아닌 ‘사회적 가족’의 파트너십 인정하라
[뉴스레터] 과학기술대학 페미니스트들이 모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