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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무 2018/10/0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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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대한 내용을 담은 책인 거 같네요 도서관에 신청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미루 작가 좋아하는데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누구 딸 이렇게 불릴 인물 아닌데 언론에서 그렇게 나오는게 불편했는데..
  • evening 2018/10/0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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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 재밌는 책 읽었다
  • 렉시 2018/10/1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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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늦게 이 책 읽고 반가워서 댓글 남깁니다. ^^
  • 망상 2018/11/2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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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 해야만 하는 것을 아주 길게도 지적 미학과 철학에 심취해 철벽을 치는.... 자기 사고의 가지를 발견 되는 족족 연결하고 형태를 이룰 수록 얼마나 뿌듯해 했을까? 그걸 이해하려면 대중들이 공자만큼 이해력과 포용력이 있어야 할 텐데. 멀고 복잡한 길을 돌고 돌아 제자리로 오면, 타인 타성에 대해 이해가 부족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식은 도구일 뿐 주체가 온전해야 열매를 맺는다. 도구가 없어도 온전한 주체가 눈에 띄면 사람들은 인지하게 되는 것이다. 그림 그리듯 그 미학에 심취는 것은 좋으나, 그 미학은 모든이에게 온전히 실체가 보여질 때 가치가 있는 것이다. 어려운 가지를 마구 가져다 붙이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