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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카스짱 2018/10/0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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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무척 재밌게 읽었어요! 저는 모험을 찾고 새로운 일을 찾아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살았는데 작가님의 가치관에 그래, 별 일 없이 조용히 지내는 것도 좋지라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작가님의 소식을 여기서 들으니 반갑네요.
  • 버섯 2018/10/0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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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넘 재밌게 본 만화인데 진짜 반가운 인터뷰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