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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행 2018/10/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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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들어본만큼 오히려 잘알지못하는 이야기 잘봤습니다
  • donuts 2018/11/0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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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크리터리 오랜만에 너무 재밌었던 영화 생각이 나네요. 여성관객들의 호응이 훨씬 좋았던 걸로 기억해요. 아람이라는 분 얘기에 고개 끄덕끄덕 했습니다.
  • 원더랜드 2018/11/0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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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관심했던 주제인데 이참에 알게되어서 좋네요. 편견 없이 접할 수 있는 기회인 거 같아요. 다음 기사도 기다릴게요.
  • THis 2018/11/0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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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가 참 좋네요 이것저것 생각할 거리도 많이 던져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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