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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 2018/11/0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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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는 한 시대가 열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침묵이 가는 것이지 미투가 끝나지 않는다는 얘기가 넘 반갑네요!
  • 몽몽이 2018/11/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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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 졸업생들 학부모들 선생님들이 연대해서 바꾸지 못할 학교는 없다! 고 외치고 싶네요
  • ㅇㅇ 2018/11/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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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먼저 책임지려 나섰다는 말 왜이렇게 찡하지...
  • 제인 2018/11/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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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미투는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아갈것입니다. 절대로 침묵하지 않을거에요. 피해자의 당당한 미래와 가해자의 비참한 최후를 위해 연대합시다.
  • 용기 2018/12/0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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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은 여자로 길러내고 남성은 인간으로 길러냈다는 얘기에 통탄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현실을 잘 드러낸 문장이 아닙니까 학생들이 먼저 나섰으니 선생들이 뒤따라 나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