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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꿀 2018/11/0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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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생리전 증후군이 너무 심해져서 미레나 시술을 했다는 얘길 들었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아프다고 해서 걱정이 됐는데 하혈은 다행히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생리통도 별로 없던 친군데 왜 갈수록 PMS가 심해져서 자살 충동까지 느끼게 되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전세계 인구의 진짜 많은 비중이 앓고 있는 생리통이고 PMS인데 원인도 모른다니,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 이라는 가정이 떠오를 수밖에 없네요. 여성들이 매달 그냥 하는 거라고.. 현대의학도 아프건 말건 방치하는 건가? 생리대 파동도 그렇고.. 변하는 게 없으니까 짜증나네요.
  • CHANGE 2018/11/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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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경 중절 피임 관련한 시슬과 치료는 보험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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