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벌꿀 2018/11/05 [13:11]

    수정 삭제

    친구가 생리전 증후군이 너무 심해져서 미레나 시술을 했다는 얘길 들었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아프다고 해서 걱정이 됐는데 하혈은 다행히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생리통도 별로 없던 친군데 왜 갈수록 PMS가 심해져서 자살 충동까지 느끼게 되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전세계 인구의 진짜 많은 비중이 앓고 있는 생리통이고 PMS인데 원인도 모른다니,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 이라는 가정이 떠오를 수밖에 없네요. 여성들이 매달 그냥 하는 거라고.. 현대의학도 아프건 말건 방치하는 건가? 생리대 파동도 그렇고.. 변하는 게 없으니까 짜증나네요.
  • CHANGE 2018/11/07 [18:11]

    수정 삭제

    월경 중절 피임 관련한 시슬과 치료는 보험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소희의 요가툰
엄마의 요가
썸네일 이미지
, ... / 임소희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전력이 필요 없는 정수기를 직접 만들다!
썸네일 이미지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발달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노력
썸네일 이미지
. ... / 최하란
일다 후원 캠페인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썸네일 이미지
. ... / 일다
‘세계 최연소’ 총리 탄생…핀란드 여성 정치인의 힘 / 박강성주
‘여자라서’ 고만큼밖에 못 받는대요 / 안미선
피해자, 활동가, 연구자 입 모아 ‘문희상 안 폐기하라’ / 박주연
“탈의 시위는 우리가 마지막이길 바랐는데…” / 나랑
‘발달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노력 / 최하란
미국 달러가 지배한 이태원, 그곳을 살아낸 여성들 / 박주연
전력이 필요 없는 정수기를 직접 만들다! / 이민영
엄마의 요가 / 임소희
“잊지마, 내 목소리” / 박주연
젠더 주류화에서 혼인 평등으로…대만 ‘동성결혼법’ / 후쿠나가 겐야
일다소식
[뉴스레터] ‘여자라서’ 고만큼밖에 못 받는대요
[뉴스테러] 동일방직 노동자들과 톨게이트 요금수납원들의 만남
[뉴스레터] 디지털 성범죄 해결을 위해 “각국이 새 형법 만들고 있다”
[뉴스레터] 이 여성들이 미술계를 향해 던지는 질문
[뉴스레터] 페미니스트 ACTion! 페미당과 보스턴피플 이야기
[뉴스레터] 혼인·혈연 아닌 ‘사회적 가족’의 파트너십 인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