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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람쥐 2018/11/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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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가정으로 입양되었으니 잘 된거다.. 라는 일반화가 얼마나 무책임한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해외입양 여성들 이야기를 계속 읽고 있는데 자기 태생을 모른다는 것, 엄마가 누군지 모른다는 것, 왜 떠나왔는지 모른다는 것, 인종이 다른 가정에서 큰다는 것. 그렇게 미궁에 빠진 과거를 안고 자란다는 것이 어떤 경험일까 많이 떠올려보게 되었어요.
  • 청설모 2019/02/1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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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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