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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논 2018/12/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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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어린 나이에 독일에 왔는데 똑똑한 여성이 결국 꿈을 못 펼치고 차별 받다가 건강도 잃고 가다니... 미미의 목소리가 얼마나 전해졌는지 모르겠지만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ㅇㅇ 2018/12/2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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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보면서 국내에 체류 중인 난민들과 특히 여성 난민들의 소식이 궁금해졌습니다. 한 번 인터뷰를 본 적이 있긴 한데, 그 이후엔 본 기억이 없어요. 난민들의 이야기가 많아져야 사람들의 인식도 조금씩 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여성난민들이 얼마나 다양한지, 그리고 용감하고 위험한 경험들을 했다는 것을 연재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 Whstthe 2019/08/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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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기고 있네 난민으로 왓으면 일단 성실하게 이롸고 독일 사회에 융화되고 섞일 생각은 안하고 제 정신이 아닌 여자였는거 같은데 17년 동안 독일에서 띵가띵가 살다가 죽어서도 독일에 피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