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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em 2019/01/0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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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궁금하네요 극단 Y의 시도를 응원합니다!
  • 유자 2019/01/0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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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에서 하는 공연, 저도 본 적이 있는데 분위기 진짜 좋아요. 연극이라는 장르는 알수록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미투, 여성생산자들이 만드는 페미니즘 연극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관객으로서 그런 연극을 찾아다니려고 노력할게요. ^^
  • lily 2019/01/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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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리장전 좋네요. 이런 건 알려야해!
  • 땅콩 2019/01/1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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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리장전이 서울여성의전화 내규를 참고해 만들었다했는데, 극단Y의 장전 역시 다른 극단과 예술계의 참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권력을 내려놓되 권위를 유지할 수 있는 연출로의 도전기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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