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ㅇㅇ 2019/01/05 [13:01]

    수정 삭제

    힘이 나네요. 기사 읽다가 나도 고2땐가 화장과 꾸미기에 대해 반에서 토론했던 게 생각이 났어요. 각자 생각하는게 다르고 여러 가지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된 것만으로도 좋았어요.
  • girl 2019/01/05 [15:01]

    수정 삭제

    코르셋 적어서 하나씩 휴지통에 버리는 수업 굿이네요!
  • 지똥나무 2019/01/09 [20:01]

    수정 삭제

    참신한 글이네요. 여성이 상품이 아니죠. 너무 여성을 성 상품화 시킨 현대사회가 큰 문제이겠지요. 여성은 따뜻한 가슴과 사랑만 있으면 될것 같습니다
  • ㅈㅈ 2019/01/16 [15:01]

    수정 삭제

    ~다운, ~같이의 홍수 속에서 무언가와 닮아지는 방식을 부정하는 형태의 접근도 있겠지만, 아름다움에 대한 여러 모델이 더 자주 노출될 필요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는 소녀니까 네 있는 모습 그대로가 소녀라는 말은, 자아존중감이 확고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막연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듯해요. 이런 소녀도 저런 소녀도 있어, 그 어떤 소녀의 모습도 다름이지 틀린 게 아니야 라는 다가섬이 누구든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운동을 하고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
썸네일 이미지
. ... / 최하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수작업 진열대, 출점했습니다!
썸네일 이미지
. ... / 이민영
페미니스트 저널 후원 캠페인
썸네일 이미지
일다소식
[뉴스레터] 여성들은 ‘미투’하는데, 남성들은 무얼 하고 있나?
[뉴스레터] 많은 사람들이 이제 ‘정상가족이 허구’라는 걸 알죠
[뉴스레터] ‘여성’이라는 전쟁, ‘여성’이라는 예술
2019년 2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