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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여름 2019/03/0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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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가 나와 가족을 바라보는 시선에 있어서 어떤 변화를 겪어왔는지 떠올려 보면서 읽게됐습니다. 앞으로도 가족구성권연구소 소식 듣고싶네요 :)
  • 빵과장미 2019/03/0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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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정말 잘 읽었습니다!
  • didi 2019/03/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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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구성권이 혈연을 뛰어넘어 보장되었으면 좋겠어요
  • yang 2019/03/0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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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연고화되는 사회란 말이 와닿네여
  • 숲속마녀 2019/03/0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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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의 빈곤 개인의 선택이 아닌 무연고화되는 사회 정상가족이 얼마나 허구적이고 망상인지
  • 닉네임 2019/03/1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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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이라는 이데올로기가 환상이고 허구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게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