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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여름 2019/03/0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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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가 나와 가족을 바라보는 시선에 있어서 어떤 변화를 겪어왔는지 떠올려 보면서 읽게됐습니다. 앞으로도 가족구성권연구소 소식 듣고싶네요 :)
  • 빵과장미 2019/03/0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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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정말 잘 읽었습니다!
  • didi 2019/03/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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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구성권이 혈연을 뛰어넘어 보장되었으면 좋겠어요
  • yang 2019/03/0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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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연고화되는 사회란 말이 와닿네여
  • 숲속마녀 2019/03/0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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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의 빈곤 개인의 선택이 아닌 무연고화되는 사회 정상가족이 얼마나 허구적이고 망상인지
  • 닉네임 2019/03/1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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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이라는 이데올로기가 환상이고 허구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게되었으면 합니다
  • DD 2019/09/0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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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가족 프레임에서 비혼, 가족구성권, 차별금지법, 생활동반자법과 무연고화 사회까지!! 우리사회가 외면해온 총체적 문제를 잘 정리한 것 같네요. 가족구성권연구소의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
  • 우려 2019/09/1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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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내용 공감하지만 저출산 고령화도 동일한 무게의 사회문제이기 때문에 비혼이나 동성혼 등을 마냥 권장하는것 같은 분위기도 우려가 돼요.
  • 구름 2019/09/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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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려님, 비혼이나 동성혼이 늘어나는 것이 저출생 문제와 대치된다는 생각의 기저에는 '정상가족' 안에서만 출산이 권장된다는 걸 반증하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이미 태어난 아이들을 해외로 입양보내는 비율도 높고, 태어난 사람들의 자살률도 높은 나라입니다. 이성애 결혼이 아니더라도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사회처럼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나타나는 것이 오히려 저출생의 대책일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사례를 보더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