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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ror 2019/03/1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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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조차 페미니즘을 반대하고 공격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미투, 위드유, 성평등 다 박수쳐야 할 일 아닌가? 미투 욕하는 건 성폭력을 두둔하는 거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대학 페미들 살아남자!
  • oo 2019/03/1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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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간문화라는 말은 참 무서운 말인데, 한국은 진짜 문화가 강간문화다. 강간 조장하고 강간을 미화하고 강간에 대해서 죄의식도 없고 강간을 자랑하고 영상까지 찍어서 남자들끼리 공유한다. 문화라고 향유할 게 없어서 강간문화를 향유하는 그남들은 스스로가 한심하고 잔인하다는 걸 모르나. 여성을 인간으로 보지 않으니까 가능한 일이다.
임소희의 요가툰
그날의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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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임소희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플러그를 뽑을 때 변해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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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셀프 디펜스와 ‘알아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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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하란
일다 후원 캠페인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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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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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의 벽들을 넘어 ‘회복하는 몸’의 이야기, 월:담 / 리조, 유닐
그날의 요가 / 임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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