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에스엔 2019/03/31 [23:03]

    수정 삭제

    원영님 항상 좋은글 ㅅ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ㅁㅁ 2019/04/01 [11:04]

    수정 삭제

    간호사도 의료인이라는 당연한 얘기가 왜 사회에서는 당연한 얘기가 아니게 된 건지.. 여성의 노동에 대한 너무 심각한 평가절하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간호에 대한 무지, 돌보는 일에 대한 무시도 포함되어 있고요. 간호사의 근무환경과 복지가 지금보다 훨씬 나아져야 사람들도 간호사의 일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간호사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거라고 생각해요.
  • 튼튼이 2019/04/01 [11:04]

    수정 삭제

    현직간호사입니다. 너무 공감되는 내용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pen 2019/04/03 [13:04]

    수정 삭제

    백배공감되는 글입니다..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는 이런 시각부터 바뀌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성냥 2019/04/03 [19:04]

    수정 삭제

    친구가 간호사로 일하는데 정말.. 자기 몸 돌볼 여유가 없어보였어요..
  • 메갈슬레이어 2019/04/08 [23:04]

    수정 삭제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정신병자 수용소인가 여긴? 간호사한테 아가씨라고 부르는게 불편? 판검사한테는 아가씨라고 못부른다고? 글쓴이 논리대로면 담배가게아가씨는? 과일가게 총각, 청소부 아저씨는? 진짜 가관이네 여기 ㅋㅋㅋㅋㅋ
  • 두런 2019/04/09 [11:04]

    수정 삭제

    할아버지. 간호사한테 아가씨라고 부르는 건 결례입니다. 모르셨지요? 담배사러 갔다가 직원이 젊은 여자라고 해서 아가씨라고 부르는 것도 무식한 짓이에요. 못배운 할부지라 그런가보다 하고 이해하고 넘어가주는 것일 뿐입니다.
  • ㅇㅇ 2019/04/12 [17:04]

    수정 삭제

    잘 읽었습니다. 꼭 필요한 이야기네요.
  • 윤플루 2019/05/13 [15:05]

    수정 삭제

    잘읽었습니다~ 현직 수간호사입니다. 오늘도 51세 환자분께서 언니라는 호칭을 쓰셨는데, 아직까지는 아가씨 언니 호칭이 만연합니다. 자식은 어디까지나 소중한 자식님이고. 남의 자식은 남이니까요.. 개인주의사회가 좀 남을 의식하고 배려하고 자식처럼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광옥 2019/05/13 [21:05]

    수정 삭제

    공감 글 잘 읽었습니다 신규간호사 시절 중환자실에서 무의식환자 체위변경하다 디스크탈출되어 20년 고생하다 인공디스크 수술까지 받았네요 32년 일하고 퇴직하니 남은건 여기저기 아픈것뿐~그럼에도 간호사였던 자신이 자랑스럽답니다 간호사님들 모두 홧팅~
  • ㄱㅎㅅ 2019/05/14 [10:05]

    수정 삭제

    간호사님 간호사선생님이라고 불러주세요~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해요!
  • ㄱㅎㅅ2 2019/05/14 [14:05]

    수정 삭제

    기자님 기사 잘 읽었습니다! 호칭에는 필연적으로 존중 또는 무시의 의미가 함축될 수 밖에 없죠.. 저도 일하면서 아가씨라고 불러주시는 분들께 '여기 아가씨가 어딨어요~~ 간호사는 있어요~'라고 말해요. 그럼 환자분들께서는 멋쩍은 웃음을 지으시며 죄송하다고 말해주시죠. 제가 아가씨라고 불리기 싫은 만큼 저도 타인의 호칭에 주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