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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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잉ㅋ 2019/05/2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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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잘하는짓이다
  • 가능한 2019/05/2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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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의 삶의 질 지수가 업그레이드 되는 건가요!
  • 독자 2019/05/2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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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한시간이면 대전이군요..ㅎㅎ 대전 언니들 보러 가봐야겠다. 불모지에 페미니즘 키우는 언니들 넘 멋져서 기분이 좋아짐
  • 멋져 2019/05/22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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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공감되는 글입니다. 뭘 하나 배우고 싶어도 다 서울에서 하니, 가게를 하루 닫고 강연을 들으러 가거나 지방으로 강사를 초대해 강연을 하고 싶어도 차비등을 고려했을때 강연료가 훨씬 많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심지어 더 많은 강연료를 드려도 거리때문에 강연을 하러 오시는 분께 죄송해하는 경우가 더 많지요. 그나마 케이티 엑스가 정차하는 곳이라면 상황은 좀 낫지만 크게 다르진 않죠. 보슈 주제 너무 좋던데 응원합니다!
  • 바램유 2019/05/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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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잘 읽었습니다. 지방에서 하는 페미니즘 운동은 훨씬 더 힘들군요. 각지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많는 페미니스트 그룹들 모두 응원합니다!
  • 지방러 2019/05/2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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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많이 했습니다. 청주인데 대전 보고도 부럽다는 생각 종종 했어요. 그래도 이곳을 탈출하기보다는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큽니다. 실제로 1픽셀씩이나마 바뀌고 있고요. 지치지 않게 꾸준히 네트워킹하며 갑시다. 화이팅!
  • 정공 2019/05/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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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다 기사 너무 좋습니다. BOSHU 유료구독자가 배로 늘었다는 대목이 여운이 남네요. 우린 돈으로 응원한다,에 영감을 받아 일다 계좌에 약소한 금액을 쐈습니다. 돈 많이 벌어서 또 올게요!!
  • 니트 2019/05/2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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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멋진 분들이네요~
  • 2019/05/2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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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무지한 자가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 사회를 혼란에 빠트리는지도 모르고 참; 볼에 기다란 나무를 꽂아 넣는 게 미의 상징이라고 믿는 아프리카 부족들도, 자신이 정의라고 생각하겠지. 혐오를 가중시키는 당신들의 행동은 당신들에게 돌아올 겁니다.
  • ㅇㅇ 2019/05/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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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촬영 약물강간이 문제가 아니라 그거 반대하는 여자들이 사회혼란을 부추긴다고 말하는 ㅎㄴ들 수준에 뭘 맡기겠어. 보슈 흥해라~
  • 음?? 2019/05/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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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댓글, 무엇이 사회를 혼란에 빠트린다는건지? 너무 웃겨서 다시 읽어봤는데 문장 내용이 무슨 뜻인지를 모르겠다. 본인이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면서 댓글 쓰는건가? // 그리고 본문 글 잘 읽었습니다. 글이 너무 좋네요. BOSHU 잡지 흥하세요!
  • 도토리와다람쥐 2019/05/2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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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에서 내내 살다가 성인이 되어 서울에서 일하고있는 대전사람으로서 너무 공감됩니다. 대전에서 변화를 만들고있는 보슈분들 너무 존경스러워요!
  • ㅇㅇ 2019/05/2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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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너무 시원하네요. !!
  • 호우 2019/05/2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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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대전 갈게요!!!
  • ㅇㅇ 2019/05/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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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데 가입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해요?
  • 열차 2019/05/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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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너무 감각있고 재밌어서 훅 빨려들어서 읽었어요! 앞으로도 글 많이 써주세요!
  • 시스젠더 2019/06/0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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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대전보다 더 소도시. 서울가려면 3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대전에서 하는 좋은 강연이 있다면 참석하고 싶어요. 님들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 ㅋㅋ 2019/08/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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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있는 댓글들 페미댓글알바들인가봄? 추하다
  • 독자2 2019/10/1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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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지방에서 활동하는 기획자로서 공감되는 부분이 정말 많습니다. 응원합니다!
  • 독자 2019/11/1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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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도시의 페미니스트로서 본보기가 됩니다. 다른 지역 페미들과 협업하는 자리도 좋겠네요. 글 감사합니다.
  • 이리오 2020/01/3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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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 페미로서 격하게 공감하고 갑니다.. 한 시간이면 오는데~ 사이다ㅎㅎㅎ '지역이 내 발목을 잡는 것 같을 땐 나도 서울에 갈까,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서울을 원한다는 말이 아니라 이곳을 더 낫게 바꾸고 싶다는 말이다. ...우리의 서식지가 여기라면 우리가 이곳을 바꾸자, 대놓고 말한 적은 없지만 우리 팀원들은 그런 생각을 공유하는 것 같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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