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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라 2019/06/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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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어하우스에 살며 업자 배를 불려주기도 싫다는 말이 인상적이네 ㅋㅋ 뭔가 공감이 가기도 하고~
  • 하우스메이트 2019/06/0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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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엔 비혼이 많아서 고립에 대해서 크게 걱정은 안하는데.. 살 집 구하기가 막막해서.. 주거공동체 사례가 많아지면 좋겠어요. 반달 모임? 기대됩니다.
  • ㅇㅇ 2019/06/0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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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주거공동체 준비하고 있어요. 십년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힘이 됩니다. 반달의 공동체적인 노력을 보니까 좀 분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 독자 2019/06/0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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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익한 내용들이네요
  • oo 2019/06/0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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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집이 많아진다는데 그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면 정부 등은 관리 부분이 해결되고 주거 공간이 필요한 사람들은 주거 복지를 누리게 되고 좋을텐데요. 농업 분야, 예술 분야 종사자들은 번화가에 살 필요도 없고 그런 분야 종사자 아니어도 요즘은 교통이 좋으니까 역세권 아니어도 살 사람은 많을 것 같은데. 비혼 공동체가 다양하게 전시되면 우리 사회의 경직성도 상당히 완화될 것.
  • 소래 2019/06/0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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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혼자 산 기간이 길어서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네요. 직장 다니면서 은행 업무를 보기가 어려워서 완전히 전산화되기 전에 각종 공과금 고지서를 제때 납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때 절감했죠. 공과금을 비롯해서 사회 체계가 집에 누군가가 붙어있다는 가정 하에 돌아가고 있다는 거. 불편한 건 물론이고 소외된 느낌이 들더군요.
  • 소확행 2019/06/0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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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들끼리만 함께 살려고 하지 말궁 남자랑 여자가 같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훠얼~씬 더 좋으련만. . .
  • 2019/06/0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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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산다는 것에 따르는 장점과 트러블이 있어서 미리 준비하고 합의하고 노력하는 게 필요하듯이 따로 살아도 공동체적으로 미래를 함께 하려면 서로 노력해야 할 게(노는 것 포함) 많겠군요. 비혼이지만 별로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들인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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