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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받고 ‘지배’는 받지 않을 권리를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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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이
2019/07/11 [15:07]
어떻게 성추행 교사가 다시 교단에 설 수 있는 거죠? 교육청과 학교가 성추행이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죠. 이런 건 근본색원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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