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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9/07/1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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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호칭이 고민됐는데 주변에선 여사님, 부르더라고요. 저는 선생님이라고 할까 고민했습니다만 앞으론 관라사님이라고 부르면 되겠네요!
  • 다람쥐 2019/07/1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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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분이네요! 가사노동이 엄연한 일로 인정받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2019/07/1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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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도우미 플랫폼이 많아져서 좀 불안한 게 있었는데 이거였군요. 서비스 이용자 입장에선 굉장히 편리한 거기도 한데, 수수료 떼고 돌아가는 게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하고, 고객이랍시고 갑질하는 사람들 대응을 어떻게 할까 싶기도 하고. 좀 마음이 불편했어요. 플랫폼 노동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던데 가사관리사 분들도 예외가 아니었군요. 협회 같은 데서 많이 나서서 노동자로서 보호받고 제대로 권리를 인정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사용자들도 결국 그래야 좋은 게 아닐까 싶어요.
  • 호박 2019/07/2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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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정말 잘 읽었습니다.
  • 후추 2019/07/2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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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다보니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호칭도 명쾌해졌고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여성의 노동이 제대로 인정받는 날이 부디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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