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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te 2019/07/3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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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 중에 청각장애가 있는 분이 있어서 최근에 수어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던 차에, 수화통역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알게 되었네요. 손말이음센터라는 곳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번호를 적어놓았습니다. 수화통역사 분들이 존중받고 뿌듯하게 일할 수 있길 바랍니다.
  • 2019/08/0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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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깜짝 놀랐네요. 수화통역하는 일에도 성적인 폭력을 당할 줄이야.., 너무 속상하고 무서웠을 것 같아요. 그런 영상 차단버튼이 만들어지는 것도 이런 분들의 노력 때문이겠죠? 힘내시라고 위로와 응원을 조심스럽게 보냅니다.
  • 쉼표 2019/08/0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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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직업이 있는지 몰랐다는 게 부끄럽네요. TV에서도 수화통역해 주시는 분들 보는데, 어떻게 통역사가 되는지 관심이 없었거든요. 이제라도 관심을 갖고 노동자로 보아야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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