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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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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컨드 매거진 텀블벅 기회를 놓쳤다고 안타까워했는데 3호나 나온 걸 몰랐네... 막 검색해보니까 지금도 구입할 수 있는 데가 있더라구효!! ㅎㅎ 대충 쓰지 않는다는 내용 보니까 소장하고 싶어졌어요. 10호 30호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 due 2019/08/0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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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합니다. 영화에서 여성캐릭터가 멋지다, 정도가 아니라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한국영화는 아직 갈 길이 먼 듯
  • 독자 2019/08/0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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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 가능성 ㅎㄷㄷ 응원합니다~
  • 독자2 2019/08/1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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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즘 영화로 분류되는 영화 속 여성 캐릭터들이 항상 기존의 남성 서사를 강하게 의식한 듯 그에 대한 반동적인 캐릭터, 즉 기존의 남성이 쥐던 역할을 여성에게 넘기기만 하면 손쉽게 여성서사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아쉬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세컨드를 통해서 보다 다양한 여성캐릭터가 알려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좋은 잡지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