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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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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컨드 매거진 텀블벅 기회를 놓쳤다고 안타까워했는데 3호나 나온 걸 몰랐네... 막 검색해보니까 지금도 구입할 수 있는 데가 있더라구효!! ㅎㅎ 대충 쓰지 않는다는 내용 보니까 소장하고 싶어졌어요. 10호 30호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 due 2019/08/0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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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합니다. 영화에서 여성캐릭터가 멋지다, 정도가 아니라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한국영화는 아직 갈 길이 먼 듯
  • 독자 2019/08/0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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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 가능성 ㅎㄷㄷ 응원합니다~
  • 독자2 2019/08/1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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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즘 영화로 분류되는 영화 속 여성 캐릭터들이 항상 기존의 남성 서사를 강하게 의식한 듯 그에 대한 반동적인 캐릭터, 즉 기존의 남성이 쥐던 역할을 여성에게 넘기기만 하면 손쉽게 여성서사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아쉬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세컨드를 통해서 보다 다양한 여성캐릭터가 알려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좋은 잡지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인앤아웃 2019/08/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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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컨드 매거진 오래 보고싶습니다~~~
임소희의 요가툰
엄마의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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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임소희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발달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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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하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플러그를 뽑을 때 변해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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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민영
일다 후원 캠페인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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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다
“탈의 시위는 우리가 마지막이길 바랐는데…” / 나랑
미국 달러가 지배한 이태원, 그곳을 살아낸 여성들 / 박주연
엄마의 요가 / 임소희
피해자, 활동가, 연구자 입 모아 ‘문희상 안 폐기하라’ / 박주연
‘발달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노력 / 최하란
‘여자라서’ 고만큼밖에 못 받는대요 / 안미선
“잊지마, 내 목소리” / 박주연
한국에선 이룰 수 없었던 ‘의사’의 꿈을 현실로 / 하리타
젠더 주류화에서 혼인 평등으로…대만 ‘동성결혼법’ / 후쿠나가 겐야
‘평생의 고통’도 ‘완전한 치유’도 없다 / 나랑
일다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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