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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실에서 2019/08/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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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냥 내 일 합니다 그러다보면 퇴근하겠지요 ㅎㅎ
  • 둘리 2019/08/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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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저는 가끔(아니 자주) 내 앞에 보이지 않는 강한 바람이 내가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억제하고 있다고 느껴지는데, 그럴때면 잠시 쉬며 바람이 뒤에서 내가 나아갈 수 있도록 선선하게 불어주고 있다는 상상을 합니다.
  • gnomelee 2019/08/0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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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척!
  • 싱긋 2019/08/1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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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이 생기는 소리~
  • 음하하 2019/08/1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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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네요. 걍 하는 거에요. 엄청 하기 싫은 일도 걍 궁댕이 떼고 벌떡 일어나 걍 일단 시작을 해버리는 거였어요!!!!!
  • 우천 2019/08/1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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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도 사망 ㅋ 공감 팍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