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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 2019/08/0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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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비슷한 나이라서 더 더 공감이 가고 맘이 아픕니다. 글쓴 분의 어머니를 생각해도 마음이 저리네요. 왜 아이를 낳아 키울 수가 없는지.. 다른 사회였다면 어땠을까요 싶어서.. 이 글을 읽고 저처럼, 싱글맘임을 자연스럽게 밝히는 필자 분의 모습에 용기를 얻을 여성들이 있을 겁니다.
  • lawnmower 2019/08/0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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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의 시작점을 모른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어요.
  • 판도라 2019/08/1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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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도 그림도 잘 봤습니다.
  • K 2019/08/1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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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어머니 꼭 연락이 닿았으면 좋겠네요.